중도상환수수료
대출을 만기 전에 갚을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합니다. 은행 표준 슬라이딩 방식(중도상환금액 × 수수료율 × 잔존기간/부과기간)으로,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줄어드는 구조를 반영합니다.
이번에 미리 갚는 원금.
대출 약정서에 기재된 요율. 주택담보대출은 보통 1.2~1.4%.
대출 실행일부터 지금까지 지난 개월수.
보통 36개월(3년). 약정서 기준으로 입력.
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사용법과 중도상환수수료란?
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을 약정 만기보다 일찍 갚을 때 은행에 내는 수수료입니다. 위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에 중도상환금액· 수수료율·경과기간·부과기간을 입력하면,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예상 수수료를 계산해 줍니다.
어떻게 계산되나요?
대부분의 은행은 아래 슬라이딩(체감) 방식을 사용합니다. 부과기간(보통 3년)이 지나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.
- 중도상환수수료 = 중도상환금액 × 수수료율 × (잔존기간 ÷ 부과기간)
- 잔존기간 = 부과기간 − 대출 경과기간 (0 이하면 면제)
- 예) 1억 상환·요율 1.2%·부과 36개월·경과 12개월 → 1억 × 1.2% × (24/36) = 80만원
경과기간별 수수료 비교 (요율 1.2%·부과 36개월·1억 상환)
| 경과기간 | 잔존기간 | 예상 수수료 |
|---|---|---|
| 6개월 | 30개월 | 1,000,000원 |
| 12개월 | 24개월 | 800,000원 |
| 24개월 | 12개월 | 400,000원 |
| 36개월 이상 | 0 | 면제(0원) |
※ 요율·부과기간·계산방식은 상품·은행별로 다릅니다.
중도상환수수료 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3년이 지나면 정말 수수료가 없나요?
A. 대부분의 주택담보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 부과기간이 3년입니다. 3년이 지난 뒤 상환하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. 다만 상품에 따라 부과기간이 다를 수 있으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.
Q. 갈아타기(대환)가 유리한지 어떻게 판단하나요?
A. 중도상환수수료보다 새 금리로 아낄 수 있는 이자가 더 크면 갈아타기가 유리합니다. '대출 갈아타기 손익 계산기'로 이자 절감액과 수수료를 비교해 순손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Q.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가 붙나요?
A. 일부 상환(원금 일부만 갚기)도 상환한 금액에 대해 수수료가 부과됩니다. 다만 상품별로 연간 일정 비율까지는 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 약정 조건을 확인하세요.
※ 2026년 기준 참고용. 실제 요율·부과기간·계산방식은 대출 약정서·은행 안내로 확인하세요.
📋 대출 상품별 통상 중도상환수수료율 (참고)
| 대출 종류 | 통상 요율 | 부과기간 |
|---|---|---|
| 주택담보대출(변동) | 1.2~1.4% | 3년 |
| 주택담보대출(고정) | 1.4% 내외 | 3년 |
| 신용대출 | 0.5~0.8% | 3년 |
| 보금자리론 등 정책모기지 | 1.2% 내외 | 3년 |
※ 실제 요율·부과기간(대개 3년)은 상품·은행·시기별로 다릅니다. 최근 정책적으로 요율이 인하되는 추세이니 약정서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
다음 계산도 이어서 해보세요
추천💡 참고사항
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대출일로부터 3년(36개월)까지 부과되며, 기간이 지날수록 슬라이딩 방식으로 줄어들어 부과기간이 끝나면 면제됩니다. 실제 요율(대개 1.2~1.4%)·부과기간·계산방식(일할/월할)은 상품·은행별로 다르므로, 정확한 금액은 대출 약정서나 은행 상담으로 확인하세요.